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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9-05-07 (목) 16:26
분 류 평간공계(平簡公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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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공 한명진(夷襄公 韓明진 : 世宗 8年(1426) ~ 端宗 2年(1454) 14世)
 公의 휘(諱)는 명진(明진)이요 자(字)는 영숙(盈叔)이다. 감찰공 기(監察公 起)의 둘째 아들이고 문렬공 상질(文烈公 尙質)의 손자이다. 세종(世宗) 8년(1426)에 태어나 일찍이 진사시(進士試)에 합격. 선공녹사(線工錄事)가 되었다가 수양대군(首陽大君)을 도와 추충위사정난공신(推忠衛社靖難功臣) 3등훈(勳)이 되고 계공랑(啓功郞)을 거쳐 전구서승(典廐暑丞)에 올랐다. 단종(端宗) 2년(1454) 8월 11일 29세로 졸(卒)하니 나라 에서 부의(賻儀)를 내리고 수양대군이 조제(弔祭)에 참석하고 벼슬을 올려 정헌대부병조판서(正憲大夫兵曹判書)에 서원군(西原君)을 봉(封)하고 시호(諡號)를 이양(夷襄)이라 하였다. 배위(配位) 고녕현부인 권씨(古寧縣夫人 權氏)는 문경공 제(文景公 제)의 따님이고 아들은 청평군 언(淸平君 堰)이다.     초시(初諡)는 양도(讓悼)였는데 예종(睿宗)의 시호가 양도임에 성종(成宗)에 이르러  이양(夷襄)으로 개시(改諡)되었다. 시법(諡法)에 안심(安心)하고 정숙(靜寂)을 좋아함을 이(夷), 일에 따라 공(功)이 있음을 양(襄)이라 했다.
 공이 단종 2년(1454) 8월 11일에 졸하니 단종이 10월 양주 옹암리(楊州 瓮岩里. 지금의 옥정리)에 장사를 내렸다. 그후 장수(長壽)한 배위(配位) 고녕현부인 권씨(古寧縣 夫人 權氏)와 합조(合兆)이다. 묘비(墓碑)는 중종(中宗) 17년(1522) 2월에 입표(立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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