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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1-02-02 (수) 12:12
분 류 인천공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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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득일

판관공 득일(判官公 得一, 1591년~1667년)

  휘(諱)는 득일(得一), 자(字)는 수보(壽甫)이다. 벼슬은 사마시에 급제하고, 돈령부 판관(敦寧府 判官)을 지냈다.

  장헌공(莊獻公) 한효순(韓孝純)의 장손자로, 1570년(宣祖3)에 출생,1591년(宣祖24에 출생하고, 1667년(顯宗8)에 졸(卒)하니, 향수(享壽)는 77세였다. 인천군수(仁川郡守) 한유겸(韓有謙)의 아들이다.

  배위(配位) 공인(恭人) 창녕성씨(昌寧成氏)는 1584년(宣祖17)에 출생, 1664년(顯宗5)에 졸(卒)하니 향수(享壽)는 81세였다.

  묘소는 여주 가마섬(釜島)에 문천공(文川公)묘역의 유좌(酉坐)였으나 공 이하 누대의 묘소가 각처에 산재하였고, 자손들은 생업에 따라 이향(離鄕)하게 되니 치산(治山)이 곤란하므로 분장(焚葬)을 하여, 2006년 11월 19일, 서현동 산 63-1 선영(先塋) 장헌공(將獻公) 묘역에 봉안하고, 동년 12월 8일, 묘비를 수립(竪立)하였다.

휘 득일 진사교지(諱 得一 進士敎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