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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08-12 (목)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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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관공 한사무(判官公 韓士武, 1452~1482)


 

휘(諱)는 사무(士武)이고, 자(字)는 전하지 않으며 문정공(文靖公) 한계희(韓繼禧)의 둘째아들로 문종 2년에 나서, 성종13년에 졸(卒)하니, 향년31세다. 벼슬은 한성부판관 (漢城府判官)에 이르고, 이조판서(吏曹判書)에 증직되었다. 세조13년 (丁亥)에 음사(蔭仕)로 종사랑(從仕郞)이 되고, 문소전참봉(文昭殿參奉)이 되고, 통례원 인의(通禮院 引儀).사헌부감찰(司憲府監察).개성부도사(開城府都事).예빈시 판관(禮賓寺 判官)을 거처서, 17년(辛丑)에 통훈대부(通訓大夫) 한성부 판관(漢城府 判官)이 되고, 동11월에 다시 사헌부 감찰이 되었다. 18년(壬寅)에 군기시 주부(軍機寺 主簿)가되었다. 만력44년(光海8년:1616년)에 우의정(右議政) 한효순(韓孝純)의 귀(貴)함으로, 자헌대부(資憲大夫) 이조판서(吏曹判書) 겸(兼) 지의금 부사(知義禁 府事)에 증직(贈職) 되었다가, 뒤에 숭록대부(崇綠大夫) 의정부 좌참찬(議政府 左參贊)에 증직(贈職)을 더했다. 묘는 추현(楸峴:현 불곡산)선지봉 아래 사좌(巳座)언덕에 정경부인(貞敬夫人) 원주변씨(原州邊氏)와 상. 하조(上.下兆)이다. 분당동 약사암(藥師庵) 뒤 골짜기 앞에 유사비(遺事碑)가 있다.


 

판관공 교지(判官公 敎旨)